큰누나 백분자는 시댁 부자 친척댁에 2,30억원 빌려달라고 3일전부터그래도

부자친척댁에 돈 빌려달라고 말도 안했구나. 내 돈 다 뺐을라 그러는듯 문자

온것보니 정신병원에 가라 돈없다 형제간아니다 돈 다뺏을라그러지마 문자

많이 보내고 인터넷 글 써니 조회수로 빌려줄듯 다 해놓고 문자 온것 보니 안

 빌려주고 돈 다 뺐을라 그러구나. 못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