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몰래 부정거래 하고 좆목질 라인 만들어서 지네 세상 만들고 끼리끼리 모여다니며 이상한 짓 하고

O3a2c1 쪽 애들은 O3 특유의 그 가벼움이나 충동적인 건 있지만 그래도 자아비판을 할 줄 알아서 나쁘진 않은데

O3a2나 O3a1c 쪽 애들은 뭔가 나사가 빠진 것 같고 적법과 불법의 개념 구분이랄까 경계가 불분명했었다 내가 만나는 O3 쪽 사람들은.

좆목질로 감투놀이하고 쓸데없는 나쁜 짓(남성성을 부각하려는 모양이었을까. 전혀 남자답다고 생각되지 않았는데도..) 하는 데 거리낌이 없음.

제일 말 많고 청산유수인데

정작 뭔가 전쟁이나 싸움이나 어떠한 프로젝트 등에선 자기가 가진 능력을 100% 끌어내지 않고 살짝 뒤로 빠져서 동료 부려먹고 또 그 새에 이상한 짓하고


특정 집단을 차별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지만 살다보니 얘네들은 나쁜 의미로 유별나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