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솔직히 공포영화보다는 사회성 짙은 고발영화같기도 하다.
귀신은 딱1번 나오고, 주제도 컴퓨터와 카메라가 널 감시한다? 이런건데
사생활이란게 없는 현대인을 보여준것 같기도.
박보영, 주원 주연인데, 난 박보영보다 박보영 동생으로 나오는 강별이라는 여배우가 훨씬 예쁘더라. 눈도 크고 딱 내스타일. 중간에 옷벗으면서 비키니로 춤추는데
몸매 ㄷㄷ 귀신보다 이장면이 더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