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섭거나 신기한 체험을 경험해보진않았지만
내기억속에 몇년동안 남아있는 어떤존재가있었다
귀신을 직접느끼거나 보진못했지만...내가보지못했다고
안믿는건아니다.
신의존재는 긴가민가해도 사람이죽은 영혼이있다고는 믿는다..
다시본론으로들어가서 몇년전에 내꿈속을 방문한
어떤이(?)가있었다.
내가살던 고향집...그집에 감나무가 한그루있었다
그감나무에서 30미터쯤 떨어진곳에 수돗가가 있었는데...
난 그수돗가에 서있었다
근데...난 그감나무앞에서 희옷(\'구가의서\'에 나오는 이승기아빠가입고있는옷...색은 흰색으로되있었음..이승기아빠구미호옷은 검은색이지?)을입고 새하얗고 긴생머리에
새하얀 긴손...그손에 엄청긴 손톱...
그존재가 날보며 웃었다...웃으면서 그무섭게생긴 손으로
오라고 손짓을했다
엄청 무서운데..소리를 지르고싶은데...말이안나온다
발도 움직이지않았다 그존재는 조용히 미소를 머금고
계속손짓하고...그리고...깨어났다
너무무서운꿈인데...난 그존재가 그렇게 무섭지않았다
그존재의 생김새가 잊혀지지가않는다...


재미있으나고 쓴건아니구...맨날 잼난거 마니읽어서
고마워서~~내가 유일하게 귀신비스무레한거본걸로
써봤음...피곤하네...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