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서우면 공포지


 

자신이 경험해보지 못하고 겪어보지 못한 것에 대해서 인간은 원초적인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지


 

그러고 보면 참, 인간이라는 동물은 본능적으로 두려움과 겁이 많은 동물인것 같아.


 

밤과 낮의 차이는 어둡고 안 어둡고의 차이. 단지 시야가 확보가 안 되기 때무네


 

어떤 상황이 벌어질 지 몰라서 두려운거야.


 

우리가 주로 봤다던 귀신류의 것들은 전부 뇌에서 위험을 알려서 방지해주는 일종의 환각증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