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7일 현지KTLA뉴스는통근열차매트로링크에 타 고있다가 희생된 찰스팩(49)의 가족들에게발생한 미스 터리한 초현상 사건을 특별취재해 보도했다.
열차충돌시 즉사한 것이분명한 찰스가 사망후무려9시 간동안사랑하는가족들에게휴대폰으로계속전화를 한 것이 가족들의증언과 전화기록으로정확히 남아있는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한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찰스의 아내앤드리아케츠에 따르면 첫전화는 유타에 있 는찰스의 아들에게왔다. 아빠에게서전화가 왔는데 아무런 말씀이 없었다며아빠 가지금어디계시냐며안부를 물었다는것이다.
소방관들과구조대원들이 생존자 구출작업을 하는동안 찰스는 아들과 형님과 어머니 그리고 누이동생과아내에 게밤새도록9시간동안무려35번이나 자신의 휴대폰을 사용해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은가족들 모두잡음만 들었으나문자메시지로 찰스가 전화한 것을확인했다.
앤드리아는사고난지5시간이 지난9시 8분 찰스의 전화 를받고그가생존해 있음에 감격했는데 말을전혀안하고잡음만 들리자 몹시어려운 처지에 있 는것으로 생각돼
전화에 대고크게\'우리가 곧구출해 줄테니 걱정하지말 라\'고소리쳤다.
찰스의 전화는 그의시신이 발견되기1시간전에끝났는 데 그의휴대폰을추적해 위치를 확인한 구조팀은그가통근 열차첫칸에타고있었으며
충돌하는순간첫칸승객들은모두일순간에희생된 것을 확인했다.
사고조사원들은찰스의 휴대폰이발견되지않아어떻게 전화를 걸수있었는지현재확인할 수없으며 그의시신상태로 볼때충돌후잠시라도살아있었을가능 성이나 흔적이 전혀없다며 미스터리한사건이라고말했 다.
죽은찰스가 사랑하는가족들에게 9시간동안35차례나 전화를 걸었는데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ㅠㅠ슬프다
D [국민권익위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