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면의 길이가 15센티정도의 정사각형이 되도록, 동서남북 각각 의 위치에 거울을 세워두자.
방의 불을 끄고 밤 12시 46분부터 1시 13분까지. 즉 27분 동안에, 거 울로 만든 정사각형 한 가운데에 초를 세우고 불을 붙여 보자.
그렇게하면, 마주보고 있는 거울 안에 엄청나 게 무서운 것이 보인다고한다.
시험해본 사람이 있었는데, 쇼크로 실어증에 걸려버렸다.
그래서, 지금까지 거울에 무엇이 보였는지는 알지 못한다.
얼마나 무서웠으면, 입원중에 자신의 양쪽 눈 을 도려내고, 마지막까지 [보지 않았더라면..] 이라며 후회 를 하면서 죽어 갔다고 하는군..
출처 괴담돌이블로그
그거 생각남. 밤 12시 거울을 들고 흰옷을 입고 화장실 가서 앉아 있으면 거울에 미래 배우자 얼굴이 나타난다는...중학교 때 시골 재래식 화장실에서 직접 해봤는데...아무것도 안 나타남 (배우자가 없다는 소린가...?).
광개토 으뜩하노..
ㄴ ㅋㅋ 야, 니 댓글이 더 기분나쁘거든?
ㄴ 조루에, 홀아비에...고맙다~!
슈벌 거울보면 왠 트런들 한마리가 서있네
암것도 안나와도 거울에 비친장농보고도 기절하겠다~ 인간의 쓸데업는 호기심이란~~쯧쯧~~~그니까 인간이란거는 호기심땜에 멸망한다는거야~~
ㄴ 재밌었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