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내가죳중딩일때 일어난얘기ㅇㅇ
썰시작
곤히 자고있었는데 눈이 번쩍 뜨이는거야 눈을 떠보니 내가 자고있던 우리집거실 ㅇㅇ 우리집구조가 ㄷ 자거든 ㅣ 자가 거실이고 위에 ㅡ 는내방 밑 ㅡ 는 안방ㅇㅇ 그리고 당시 안방문이 닫혀있던거로기억
쨋든 눈을떴는데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겠는거야 더군다나 몸도 꿈쩍을안해... 혼자 얼타고있었는데 내방에만 불이켜져있길레 쳐다보는데 뒷골이 서늘한거야..뭐랄까 귀신등의 소름보다는 뭔가 본질적인 아..이건 위험하다하는느낌? 그렇게 방을 주시하는데 갑자기 내방에서 어머니가 웃으먼서 걸어나오시는거야 난 본능적으로 직감했지 저건 엄마가아니라고 나를보며 그냥 미친듯 웃기만하며 서서히 다가오길레 말도안나오고 진짜 그냥 미치기 일보직전이였어 그렇게 내바로앞까지 왔을즈음 나보고 뭐라뭐라했는데 기억이안난다..그렇게 지리고있는데 안방문이 쾅하고열리더니 느낌상 진짜 어머니가 굉장히 흥분하신상태로나오셔서 그가짜보고 여기가 어디라고 기어들어와!하시면서 굉장히 화를내시더라고.. 그랬더니 그 가짜가 킬킬킬킬하고 미친듯이 웃더니 사라지더라고...그리고 난 다시잠에들었지... 그리고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어젯밤일을 떠올리며 꿈이겠지했는데...내가 자고있던 위치가 그꿈속 내위치랑같더라.... 아마 가위가아니였나싶다... 쨋든 썰은 여기서 끝인데 그당시 굉장히 무서웠는데... 막상써보니 필력이달려서 별로안무섭네..ps 우리어머니가 교인이시고 굉장히 정신력이세시거든.. 그에비해난 덩치만크고 운동했다고 겉의 강함만 믿었는데 그꿈속에서 무기력함을보고.. 어머니의 정신력과 내면의강함을 느낄수있었고 내가 나이만먹었지 아직 어머니의 보살핌을 받고있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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