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공포이야기가 훨씬 무섭고 세련됐다
요즘은 인간이 더 무섭다느니 뭐니한 괴담만 만들어내니까 재미없음
스토리가 획일화 되었다고 해야하나
양산형 공포만 쏟아져 나오는 거 같다
인간적으로 자기가 살인마도 아닌데 어떻게 살인마의 심리를 알고 글을 쓰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