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왜 묻냐면
나한테 친구가 있어 아주 착한 넘 주은
지갑에 100만이상 들어있어도
그대로 주인찾아주는 놈이다
근데 이녀석이 언젠가 자기가 미국에 가는게 꿈인데 부모님께 부담드리기싫다고 교회인데 영어가르쳐준다하니까 같이가지 않겠냐고 하더라구
난 그때 일어공부로 바쁘기도하고 교회서 선교하려는게 보여서 안갔다?
걔도 첫날에는 종교얘기많이하고 영어공부 쫌만 해서 안갈거
라더니
지금도 가더라고;;
일단 사람들도 착하고 선교는 안한다고 걱정하지말라고 하면서 어차피 자기종교빼곤 이단아니냐고 하더라?
아직 조셉스미스 모르는걸 봐선 깊게 들어가진 않은듯 해서 우리나라는 소수종교를 나쁘게보니 함부로 말하고다니지는 말라했는데
걱정된다 횽들 괜찮은거지? 장기나 돈 털리는곳 아니지?
애초에 안하는게 깔끔하지
예전에 사귀던 애가 근근히 가서 학용품같은거 받아오긴 했던거같다 난 그때도 사이비같아서 그만다니라고 했는데 한동안 다니다가 어느센가 안나가더라
일단 더럽게악질은 아니라 다행인듯 휴우
더럽게 악질은 아닌데 그냥 이용만해라 교리에빠지지는마라 존나 통일교같이 말도안되는거 존나 많다. 가서 영어나배우고오라해라 교리에빠지지말고 교리에빠지면 좆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