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는게 먹고 엄빠 나 형 자고 있었는데
뭔가 시끄러워서 깸..
그리고 시끄러운 곳 보니깐 문 닫히면 문 밑에 대게 다리들이
다다다닥거리면서 들어올려고 계속 치는거임
시발 또 나 혼자 개쫄려가지고 있다가 엄마한테 말하니깐
병슨취급당함
또 한개는 중딩 때 집에 갈려고 신호기다리는데 갑자기
어른?으로 추정되는 머리만 없는 몸뚱이가 반대편 신호등에서
내쪽으로 오다가 2-3초만에 사라짐
끝
살 붙이지도 않고 내용을 다듬지도 않으니깐
재미없네..난 존나 무서웠는데..ㅠㅠ
그냥 읽어보라고..글 리젠이 안되길래 눈팅 몇 년 만에 첫 글 싸본다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