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은 서양축제잖아.
어제 홍대랑 강남 귀신분장한 애들 지나가고 각 집마다 애들은 아이언맨 옷입고 파티했다는데
재미는 있어보이지만 언제부터 남의 명절을 이렇게 챙기게 되었나 씁쓸해지더라고.

그래서 그런데 보름 다음날이라든지 설날 전이나 이후에
우리나라 귀신분장하고서 다니는 축제나 행사가 있으면
사람들이 참여할까?
너무 따라하는 느낌이려나?
좀비런까진 아니더라도 귀신들이 사람 쫓아다니면 재밌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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