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은 서양축제잖아. 어제 홍대랑 강남 귀신분장한 애들 지나가고 각 집마다 애들은 아이언맨 옷입고 파티했다는데재미는 있어보이지만 언제부터 남의 명절을 이렇게 챙기게 되었나 씁쓸해지더라고. 그래서 그런데 보름 다음날이라든지 설날 전이나 이후에우리나라 귀신분장하고서 다니는 축제나 행사가 있으면사람들이 참여할까?너무 따라하는 느낌이려나?좀비런까진 아니더라도 귀신들이 사람 쫓아다니면 재밌을거같은데DCInside for iPhone
나도 그런거 많이 느껴옴. 게임이벤트 같은데서 밀어주는것도 있고 할로윈의 기원도 모른채 어린애들이 무작정 남의명절 챙기고 즐기는거보면 좀 씁쓸함. 역설적으로 설날에 한복입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드는 추세에 말이야..
나도 맘에 안듬 애들이 단오도 모르는데 유치원에선 할로윈한다는게..
나도그생각했는데!! 나만그런줄.. 시발언제부터할로윈이우리나라축제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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