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일본의 어느 한 작은 마을이 있었는데
그 마을은 외부와 단절된 마을이였어요
그 이유가 마을사람들 대부분이 하나같이 혼이나간
표정들을 짓고 의욕이 없고 헛것과 이야기 하고
마치 귀신에 씌인거 처럼 행동하는데
멀쩡한 몇몇 마을 사람들은 이 원인이 흉가라고
생각해서 그 흉가를 불태우려고 했지만
불을 지르려고 하는 사람마다 발작을 일으키다
쓰러져서 그러질 못했어요.

그래서 마을촌장은 수소문 하여 귀신을 처치하는
무사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
그래서 무사가 마을에 왔어요
무사가 왔으니 무사온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