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을은 외부와 단절된 마을이였어요
그 이유가 마을사람들 대부분이 하나같이 혼이나간
표정들을 짓고 의욕이 없고 헛것과 이야기 하고
마치 귀신에 씌인거 처럼 행동하는데
멀쩡한 몇몇 마을 사람들은 이 원인이 흉가라고
생각해서 그 흉가를 불태우려고 했지만
불을 지르려고 하는 사람마다 발작을 일으키다
쓰러져서 그러질 못했어요.
그래서 마을촌장은 수소문 하여 귀신을 처치하는
무사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
그래서 무사가 마을에 왔어요
무사가 왔으니 무사온이야기..
니가족 몰살시킨다
흑백논리형 화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