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명 모아서 스키여행 가기로 함.
근데 사정이 생겨서 못가게 되서 사람들한테 얘기했음.
문제는 총무가 사과를 했음에도 계속 욕하고 계산도 똑바로 못함.
욕하는 것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는데 점점 말이 심해지고 할 말 못할 말 가리지도 못함.(게다가 맞춤법도 틀림)
못가게 된 거에 대해서 사과 했는데도 이러니까 짱남.
어떻게 하는게 좋음?
몇명 모아서 스키여행 가기로 함.
근데 사정이 생겨서 못가게 되서 사람들한테 얘기했음.
문제는 총무가 사과를 했음에도 계속 욕하고 계산도 똑바로 못함.
욕하는 것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는데 점점 말이 심해지고 할 말 못할 말 가리지도 못함.(게다가 맞춤법도 틀림)
못가게 된 거에 대해서 사과 했는데도 이러니까 짱남.
어떻게 하는게 좋음?
느금마 뭐하시노
음... 난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