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오스트리아에서 카뮈라는 여자가 아이를 임신했지만 갑작스레 남편이 실종되었다. 그런데 여자는 남편이 보는 눈앞에서 애를 낳고 싶다고 했고 남편을 찾기 전까지는 출산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몇십년 동안이나 수색작업은 계속되었다. 아이를 낳지 않은 그녀의 배는 끝없이 부풀어 올랐고 끝내 남편은 돌아오지 않았다.카뮈는 그대로 죽어버렸다.그리고... 그녀의 배에서는 노인의 시체가 나왔다고 한다.
이거 서프라이즈에서도 나왔었지 아마?
그 노인이 남편이란거??
음... 난 잘 모르겠다...
지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