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주눌린다 정도가 아니라 자려고 불끄고 누우면 무조건 30분쯤 뒤척이다 일어나서 몸풀고서야 다시잠드네요... 원래 가위 많이눌리는편이긴 했는데 한달에 세네번 정도였고 이정도로 눌린건 처음임. 딱히 수상한짓을 한건 아니고 요즘 공이같은거 찾아보고 그러는데 그때부터 이러는거 같네요. 귀신얘기하면 귀신이 모인다라는게 진짜려나요? 쨋건 밤에 알바때문에 방금 잠깐 눈붙이는데 또 가위 눌려버려서 이상해서 적어봄. 이번주까지 계속 이러면 부모님이랑 성당한번 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