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

불법 부정선거가 있었던 죄악의 날.

죄악을 심판으로 다스려야 한다는

정의구현사제단의 박창신 신부님 말씀이 떠오르는 아침이다.

지금 서울을 비롯해 전국이 난리다.

독재자가 물러나지 않는한 국민파업은 멈추지 않을거란 생각이다.

여러분들은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지 못하다면 스스로 개혁에 동참하라.

멍청한 노예가 되지 말고 깨인 국민이 되라.  

오늘은 12/19 어둠이 깔린날

끝이 아닌 시작인 날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