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무서워서 지금도 발기된다

ㅋㅋㅋㅋ어제 낮잠 잤는데 가위가 눌려서 기분이 개같아서 엎치락뒷치락 하다가 오후는 글케 보내고

마침 스완지 맨시티 티비로보다가 잠이와서 불끄구 폰으로 엎드려서 경기보던중이었음

근데 잠은존나오는데 방에 냉기가 소ㅑㅏㅏ악 도는거야

방문 다 잠그고 보일러 확인하고 했는데도 한 10분동안 냉기가 안사라짐

걍 무시하고 선더랜드 아스톤빌라 경기에 한참 빠져있었음

냉기가 더 심해져서 자리를 바꿀려고 얼굴을 옆으로트는데

시2발 남잔대 애기가있는거야..순간 심장마비 올뻔 ㅡㅡ 폰던졌는데 책상에가있엌ㅋㅋ

그러고 눈 비비니까 딱 사라짐 ..

내가 필력이 병신이라 이정돈대ㅠㅜㅜㅜㅜ존나 지림 진짜 애가 딱 웅크리고 스마트폰 화면처다보고있음ㅋㅋㅋ ㅠㅠㅠㅠㅅ

시발 그리고 어제 오늘 잠 못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