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짐 21살이고 고2~3때  공이갤 에서 본 이야기인데       좀 장편이엿음...  줄거리는 대략 기억나는 걸로는  ..          친구들 3명? 과 함께 강원도인가 어디로 무전여행을 떠낫는데  어쩌다보니 날이 어두워져서 사람이 없는곳에 잇는 시골집?? 아니면 산기슭에 잇는 외딴 허람한 초갓집이엿을거야  쨋든 그곳에 머물게 되는데....               그곳 주인이 죤나 잘해주는거임... 먹을것도 가져다 주고   맛잇는음식도 대접하고... 근데 자고 일어나니까 친구들이 없는거임.. 그래서 어딧지하면서 주인공혼자 밖을 나가서 둘러보는데  어디서 친구한명이 정신없이 달려오는겨 .. 그러면서 하는말이 빨리 도망가라고 하면서 죤나 튀게대는데 .. 도망치다가 친구녀석항테 왜그러냐고 하니까 친구녀석이 하는말이 자기가 아침에 일어나서 밖에나갓는데 주인장이 어디 가고잇엇단겨    자기는 그래서 밭에가는줄알고 도와줄려고 천천히 뒤따라갓는데 도착한 밭에서 왠 문둥이,나센병 환자가 튀어나왓다데 그걸본 친구는 놀라서 어버버거리고잇는데 문둥이들이 놀란친구를 발견하고 소리지르면서 쫒아옿라고 해서 친구는 도망가다가 주인공으루발견 같이 ㅌ ㅌ 햇다던 얘기임...... 얘기가 많이 길어졋는데 이 이야기에서 진짜 무서운건 자고있는 친구한명을 그 집에 놔두고 왓다는 그러한 얘기엿음....     내가 갑자기 생각나서 글쓰는 거라 죤나 내망상이 섞인거 일수도 잇는데 갤러들아 혹시 비슷한 얘기알몀 좀알려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