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7B0etsgDE
녹음기에서 알려주는 정보들은 하나같이 받아들이기 힘든 것들뿐이었다.
잠시 녹음기를 정지하고 마음을 진정시키며, 누군가의 장난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때 들려오는 태엽 감는 소리.
알 수 없는 불안감에 사로잡힌 당신은 소리가 들려오는 반대 방향으로 미친 듯이 달리기 시작하고, 이내 복도 끝에 있는 통로를 지나 다른 건물에 도착한다.
온몸이 떨리는 것을 최대한 억누르며 당신은 네 번째 파일을 재생한다.
반갑습니다.
키드입니다.
쓸데없이 늘리는게 버릇이여서..영상이 좀 깁니다..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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