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유명했던 오토바이 귀신 영상 관련해서 윤ㅅ1원이랑 또ㅊ1와마이콜이 추천으로 뜨길래 봤음.



먼저 또치~는 bj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딱 급식용 어그로 방송에 주작느낌이 강해서 보다 말았음.


그쪽 열혈팬들은 둘 중 한분이 신기인지 영안이 있어서 타 공포 방송에 비해 심령현상이 자주 잡히는 거라던데


윤ㅅ원 같은 경우는 최근에 무당 열댓명이랑 한명씩 돌아가면서 흉가 가는 프로그램도 찍었는데 왜 거기선 그런 과한 현상이 하나도 안잡혔을지 ㅎㅎㅎ


여튼 또치~는 진작에 관심 끊었는데


 어떤 댓글에서 얘네는 방송 출연도 다 거절한다는거 보고 여기는 환상게임 오프닝이 맞구나라고 확신함 



반면, 윤ㅅ1원은 방송 출연 경험도 있고, 타bj랑 합방도 여러 번 하는거 보면


적어도 혼자 흉가를 가는거나 장비 반응은 진짜인 거 같음 (그게 진짜 심령현상인지를 떠나서).


장비 자체에 의구심을 갖는 사람도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십수년전에 히스토리채널인지 디스커버리에서 심령 관련 프로할 때도 전자기장 관련 장비 쓰던거 보면 


그럴싸하다고 생각. 팬미팅 같은거 열어서 심령장비 직접 가져와 작동하는거 보여주기도 하니 장비 자체 주작은 어렵지 않나 생각.


다만 쭉 보다보니 냄새가 좀 난다 싶은 부분이 각종 소리랑 물건이 떨어지는 폴터가이스트 현상 때문인데


먼저 소리 관련해서.


윤ㅅ원 영상보면 꼭 소리 관련해서 한 번씩 멈칫할 때가 있음. 이거 자체는 사실 영상에 주된 내용이 아닌데


매우 가끔씩 인위적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소리를 심령현상인 것처럼 대할 때가 있어서 갸우뚱함.


그리고 폴터가이스트 현상.


윤ㅅ1원 쪽은 그냥 물건 떨어지는 정도라 위에 언급한 또치~에 비하면 애교수준이긴 한데


그냥 이거 자체가 존나 의심스러움. 현상의 정도를 떠나서 이게 찐이라면 그 자체로 해외토픽감 아닌가? 하는 생각


(사각에서 물건 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카메라에 잡히는 경우도 있음. 


근데 정면샷에 찍히는게 아니라 구석진 곳에 끄트머리만 살짝 보이는 물건이 떨어진다거나 하는 식)





요약: 


또치~: 본인 신기 기반으로 방송진행. 흉가 찾아가는거 자체는 진짜니 주작냄새가 나도 자극적인거 어그로 끄는게 좋다면 한번씩 보는것도 


윤ㅅ1원: 장비기반으로 진행. 자극적인게 적어서 지루할 수도. 단순 흉가체험 외에 여러 컨텐츠도 진행해서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