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hyundc 라는 사람 한번씩 참여하잖아
근데 이사람 왜 뻑하면 전여친 전애인 전여사친 파냐?
이야기에 여자랑 관련 안된게 없네
첨엔 흥미롭길래 음 그렇구나 했는데
가만 듣고보면 걍 전에 만나고 스쳤던 여자들 까는내용
그 여자들은 자기들이 이야기 소재로 쓰이고
수익으로 창출되는거 알면 얼마나 기분이 거시기 할까
근데 이사람 왜 뻑하면 전여친 전애인 전여사친 파냐?
이야기에 여자랑 관련 안된게 없네
첨엔 흥미롭길래 음 그렇구나 했는데
가만 듣고보면 걍 전에 만나고 스쳤던 여자들 까는내용
그 여자들은 자기들이 이야기 소재로 쓰이고
수익으로 창출되는거 알면 얼마나 기분이 거시기 할까
첨에 돌비 라디오 들을때는 뭔가 친한 친구들이 썰 하나씩 푸는것 같아서 재미있었는데.. 이제는 뭔가.. 너무 수익창출에 목메는 것같음.
ㅇㅈ 돈미새라서 싫은것보다 일주일에 5번 하루에 3~4시간 방송하면서 힘들다고 징징대고 생방 이어폰으로 듣다보면 피식 대는 웃음소리 나오는거 한번씩 있음. 돈버는건 나쁜건 아니지만 자기가 참여자들 욕하지말라면서 비웃는거 내로남불
그리고 hyundc님 이야기가 왜 레전드인지 잘모르겠고.... 점점 안듣게됨.
첨에 스토리는 흥미롭긴 했는데 왜 레전드인지 나도 잘 모르겠다 그리고 참여자들 영안이 있다는 얘기가 대부분인데 넘 오글거려 귀신봤으면 걍 봤다고 하면 되지 자기는 뭔가 특별한 케이스 라는걸 강요하는데 자의식환자들 같애
난 그게 신비롭더라 새우니가 집합체가 될수있다는거
ㅋㅋ 개꿀이지 이놈 남들은 더빙하고 다시 다 해서 올리는데 이놈은 그냥 남이 말까지 다해주잖아 그러면서 물이랑 존나 마시면서 목 아프다고 ㅋㅋ 정작 다른 라디오랑 비교하면 하는것 아무것도 없으면서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