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방학때로 기억하는데 날씨 좋은 가을 한낮에아파트 작은 정자 있는 쉼터에 누워서 혼자 기분좋게 초코우유 먹으며 만화책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뻥!!!!무슨 강냉이 마지막 터트릴때 소리가 나서 개깜놀해서 일어나서 모퉁이 돌아 나왔는데 시벌..바닥에 웬 여자가 대자로 미동도 없이 누워있고 머리통이 박살난건지 피가 한바닥에 크..보자마자 현기증 나더라 그런거 태어나서 상상조차 안해봐서 정말 큰 충격이었다 목격자가 아마 내가 처음인듯했어 내가 본다음에 경비아저씨가 뛰어와서 나 절로 가라고 소리 막 질렀거든..암튼 그날의 충격으로 지금도 강냉이 터지는 큰소리만 나도 온몸이 굳는다 하..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