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적부터 몸이약해 이상한것들이 보였습니다 아는 언니의 말로는 이곳이~ 저희집 강아지가 허공을보며 짖는겁니다~~ 저는 신기가 있습니다~~~ 제 친구는 이상한것들을 봐오며 자랐고 가끔 이상해집니다~~~ 알고보니 강간범이었더군요~~~~
아는 스님을 모셔왔습니다랑 용한 무당분에게 연락을 하셨더군요는 왜 빼냐 ㅋㅋㅋㅋㅋㅋ
택배 어쩌고 초인종 저쩌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