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불 끄고 자기 전에 가끔 무서운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귀신 생각 같은 거. 그런 생각은 잠 자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에 공포심을 바로 떨쳐내야 한다. 여지없이 그럴 때마다 야한 생각으로 발기를 시킨다. 강직해진 곧휴는 처참한 귀신이 눈 앞에 나타나도 죽지 않을 만큼 거세다. 그러다보면 귀신 생각은 하나도 안 나고 어느 순간 잠에 빠진다. 만약 여자귀신이 나타나면 제대로 박아볼 생각이다. 헤헷. 결론: 귀신은 없다.
자기가 딸치는 모습보다 무서운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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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를 한다는 말은 없는뎅 ㄷㄷ
그렇게 커여우면 녹화해서 유투브에 올리던가
히히히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