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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탄
익명(49.166)
2020-06-23 1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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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다.
아빠랑 동생이 없다.
나빼고 여행 갔을까봐 무섭다.
아는 할머니 문을 두드린다.
집에 다시왔다.
아빠와 동생이 바닥에서 자고 있다.
댓글 1
서술자는 꿈을 꾼거임?
익명(211.114)
2020-06-23 1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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