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갤에 올려도 되는 이야기인지는 몰겠네
확실치는 않은 정보글이야 미안해
나폴리탄 형식의 괴담은 일본에서 퍼진 괴담들이야
이야기의 해석,설명이 거의 없고 괴담 속 이야기중에 어떤
문단이 맥거핀인지 단서인지조차 알수없는 괴담.
기승전결에서 결 혹은 전이 없는 괴담이라 읽은 유저들이
이야기를 추측하거나 각자 해석해가며 보는 괴담이야
나폴리탄이라 부르는 이유는 이 방식의 첫 괴담이 나폴리탄
괴담이라서 자연스레 그 장르의 명칭 처럼 쓰였어
첫 나폴리탄 괴담은(원문은 알아서 찾아보삼)
배고픈 남자가 레스토랑에 들어갔다.
나폴리탄을 시켰다.
먹는순간 머리가 어지럽고 구역질이 나는거같았다.
주인장에게 따지자
"죄송합니다 다른 나폴리탄을 무료로 제공하겠습니다."
나폴리탄을 먹었다.
정말 훌륭한 맛이였다.
대충 저런 내용의 글이 일본 커뮤니티에 올라왔고
많은 유저들이 그 내용을 두고 해석하며 토론했다 해
나폴리탄 형식의 괴담은(대부분 일본발 괴담)
소의 목
숨겨진 방
쿠네쿠네(이름이 이게 맞나?)목격담들
거북이 스프(스무고개 퀴즈게임 이라고 보면 됨)
화가의 자살
어느 소녀의 일기장
등 다양하게 있음
기본적으로 나폴리탄 형식 괴담은 한국에선 인기가 없어
이유는 아마 명확한 해석이나 결과가 없어서겠지
마지막으로 가장 유명한 소의 목 괴담을 알려줄게
어느 한 초등학교 교사가 여름철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아이들과 함께 버스에 올라탔다.
선생은 아이들에게 여름이니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겠다며
버스에서 아이들에게 괴담들을 말해주며 보냈다.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자 마지막으로 자기가 아는 이야기 중
가장 무서운 소의 목 괴담을 시작했다.
소의 목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버스에 분위기는 이질적으로
변해갔으며 아이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겁에질린채였다.
아이들은
"선생님 너무 무서워요! 제발 그만 이야기 해주세여!"
라며 울음을 터트리고 몇몇은 소변까지 지렸다.
그러나 선생은 무언가에 씌인듯 그 이야기를 멈추지 않고
계속 이야기하였고 마침내 버스의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
버스가 갑자기 멈추어 선생은 정신을 차리고 버스 기사를
보자 버스기사는 식은 땀을 줄줄흘리고 다리를 떨며
겁에 질려있었다.
아이들 중 몇몇은 실신한 상태였다.
그 이후로 선생은 다시는 소의 목 괴담을 꺼내지 않았다.
위 괴담에서 생각해볼 여지는 결국 그 이야기는 무엇일까
왜 선생은 이야기를 그만두지 않았을까 정도가 있어서
당시 유저들끼리 의견이 많이 오고갔대나봐
길고 이상한 글 읽어줘서 고마워
난 나폴리탄 괴담이 많이 흥했으면 좋겠어
확실치는 않은 정보글이야 미안해
나폴리탄 형식의 괴담은 일본에서 퍼진 괴담들이야
이야기의 해석,설명이 거의 없고 괴담 속 이야기중에 어떤
문단이 맥거핀인지 단서인지조차 알수없는 괴담.
기승전결에서 결 혹은 전이 없는 괴담이라 읽은 유저들이
이야기를 추측하거나 각자 해석해가며 보는 괴담이야
나폴리탄이라 부르는 이유는 이 방식의 첫 괴담이 나폴리탄
괴담이라서 자연스레 그 장르의 명칭 처럼 쓰였어
첫 나폴리탄 괴담은(원문은 알아서 찾아보삼)
배고픈 남자가 레스토랑에 들어갔다.
나폴리탄을 시켰다.
먹는순간 머리가 어지럽고 구역질이 나는거같았다.
주인장에게 따지자
"죄송합니다 다른 나폴리탄을 무료로 제공하겠습니다."
나폴리탄을 먹었다.
정말 훌륭한 맛이였다.
대충 저런 내용의 글이 일본 커뮤니티에 올라왔고
많은 유저들이 그 내용을 두고 해석하며 토론했다 해
나폴리탄 형식의 괴담은(대부분 일본발 괴담)
소의 목
숨겨진 방
쿠네쿠네(이름이 이게 맞나?)목격담들
거북이 스프(스무고개 퀴즈게임 이라고 보면 됨)
화가의 자살
어느 소녀의 일기장
등 다양하게 있음
기본적으로 나폴리탄 형식 괴담은 한국에선 인기가 없어
이유는 아마 명확한 해석이나 결과가 없어서겠지
마지막으로 가장 유명한 소의 목 괴담을 알려줄게
어느 한 초등학교 교사가 여름철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아이들과 함께 버스에 올라탔다.
선생은 아이들에게 여름이니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겠다며
버스에서 아이들에게 괴담들을 말해주며 보냈다.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자 마지막으로 자기가 아는 이야기 중
가장 무서운 소의 목 괴담을 시작했다.
소의 목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버스에 분위기는 이질적으로
변해갔으며 아이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겁에질린채였다.
아이들은
"선생님 너무 무서워요! 제발 그만 이야기 해주세여!"
라며 울음을 터트리고 몇몇은 소변까지 지렸다.
그러나 선생은 무언가에 씌인듯 그 이야기를 멈추지 않고
계속 이야기하였고 마침내 버스의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
버스가 갑자기 멈추어 선생은 정신을 차리고 버스 기사를
보자 버스기사는 식은 땀을 줄줄흘리고 다리를 떨며
겁에 질려있었다.
아이들 중 몇몇은 실신한 상태였다.
그 이후로 선생은 다시는 소의 목 괴담을 꺼내지 않았다.
위 괴담에서 생각해볼 여지는 결국 그 이야기는 무엇일까
왜 선생은 이야기를 그만두지 않았을까 정도가 있어서
당시 유저들끼리 의견이 많이 오고갔대나봐
길고 이상한 글 읽어줘서 고마워
난 나폴리탄 괴담이 많이 흥했으면 좋겠어
소의목 괴담 키미테 부작용인듯 - dc App
애들 다 토하는데 아랑곳안하고 괴담 얘기하면 버스기사가 당연히 벌벌떨지 ㄷㄷ - dc App
버스기사가 소의 목살을 제일 싫어했던 거 아니냐? 목살 맛있는뎅 ㅜㅜ
애초에 이건 괴담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