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영상을 보고나서 '도시'가 됨. 정화상 동영상이 매개체 같음.
2. 주변 사람들도 모두 '도시'라고 부름.
3. '도시'는 이름이 아닌 무언가... 개념이라는 느낌이였음.
4. 어느 날 '도시'가 사라짐. 사람들 기억에서도 사라짐. 나도 어렴풋한 기억만 남아있음. 그나마 나는 영향을 덜 받은 듯.
5. 나중에는 전산상으로도 없어짐. 사진이 몇장 있긴 한데 엄마는 그냥 같은 동네 꼬마로 알더라.
여기까지다.. 공포 갤러리에 맞는 이야기인지 모르겠는데 여기가 젤 적절할거 같아서 올려봤다. 사실 이제는 본능적인 이질감, 혐오감만 어렴풋이 남아있고 기억도 가물가물해. 그다지 감정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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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는거지... 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
'도시'를 이름으로써 부르긴 했는데 이름이 아닌거 같은 이질적인 느낌.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다. 기묘해
꾸준하게 올리니까 흥미 생기긴 하네 ㄹㅇ 주작 아니면 재밌겠다
흥미 가지는 사람있다니 다행이다 비추 폭격이였는데 ㅅㅂ
ㄴ
그래서 사진은 ㅇㄷ
와 신기하네 너 판타지소설 주인공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