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이 외가 할머니까지 5명인데
지금은 이사했지만 옛날 주공아파트 20평에 5명이나 살았단말야
복도쪽으로 창이 나있는 방에서 할머니 나 동생 이렇게 잤는데
세벽에 잠이 깼는데 한 3시쯤?
복도쪽 창문에 손이 밑에서 올라왔는지 위에서 내려왔는진 몰라도 손이 비치는거야
(없었다가 슬금슬금 나옴)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이어서
귀신 그런거 몰라서 그런가
그냥 신기해서 보고있으니까
꿈틀대다가 사라짐
이게 사람은 아닌게 그 창문이 밖에 비치는것도 있고 방음이 안되서 엘베 버튼 누르는 소리도 들리는데 인기척은 없었고
그 생김새가 딱 처음보고 생각한게
부모님 결혼기념 사진? 그거에 흰색 연기같은 팔이 내려와있던데
그거랑 똑같다고 생각함
부모님은 커튼이라 하시는데 누가봐도 팔인데.. 그것도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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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동안 움직이는거 봤는데 - dc App
심지어 물마시고 와도 있더라 - dc App
사실 나도 언재인지는 모르겠다 ㅋㅋ 지금 17살인데 기억나는거보면 10년은 또 아닌거 같구 ㅇㅇ.. - dc App
복도쪽창에 있던거도 커튼임
????? - dc App
니썰들 구경중인데 니 성격자체가 무심하고 겁도 없는데 감?이라고 해야하나 영안같은 능력은 조금 있는거같다 근데 그 성격탓인지 딱히 귀신이있던지 말던지 모르는듯한? 별 관심 없는듯한 느낌임 너무 티가 났을경우만 너가 알아차리는듯...그래서 읽을때 더무섭다 담에 또 이상한일 있으면 공이갤에 썰올려줘
음. 이제봤는데 한 두개정도 더 기억나더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