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극심해서 가위
맨날 눌리고 귀신올때 딸랑거리는 방울소리 그거 거의
맨날 듣고

유체이탈해서 천장까지 올라갔다가 몸이저절로 돌아가면서
누워잇는내모습 볼뻔했다
깨려고 발버둥치고 땀뻘뻘흘리며 깻는데

그거조차 꿈이었음

잠에서 깰수가없더라
좆같앗다

근데 날 고통스럽게했던 부모 죽고
가난에서도 벗어나니까

가위
안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