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족끼리 평화로운 일상 이였음
본인 당시 초4에 동생 2살
온 가족이 그냥 동생 기어다니는거 귀여워서 보는 도중 동생이 내 방에 들어 갔는데 갑자기 바람 때메 문이 왜 잠겼는지는 몰랐는데 잠겼음 당연히 가족들 다 엄청 놀라고 엄마는 놀라서 빨리 열쇠 찾으러 움직이고 나랑 아빠가 동생한테 놀라지 말라고 동요틀고 말 걸어주고 그랬음 근데 동생이 안우는겨 그래도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OO아 괜찮지? 했는데 갑자기 방에서 구라 안치고 ㄹㅇㄹㅇ로 찐으로 괞찮아 이 소리가 들렸음 내가 이상함을 못느끼고 내가 아빠한테 아빠! OO이 괜찮데 이러니깐 아빠 식겁해서 엄마한테 열쇠 달라 소리치고 들가 보니깐 동생 그냥 내 옷 가지고 놀고 있더라 아직도 우리 가족 4대 미스터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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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하는데 말해서 놀랐노? - dc App
좀 무섭네 - dc App
2살이면 만으로 1살? 그때쯤이면 보통 말해봤자 엄마, 아빠하는 수준이고 질문에 대답한다는 개념자체가 없음
말이빨랏던거아니노
동생 천재네
동생이 ㄹㅇㄹㅇ찐으로 괜찮아 이렇게 말했다고??
근데 서민정딸도 2살에 괜찮아 말했다던데
애기도 그렇고 인간이라는게 최악의 상황에서는 초능력에 버금가는 능력이 나와서 아마 이것도 그런 경우가 아닐까 생각된다. 너무 염려말아라 글쓴아
와 좀 기분나쁘네 - dc App
괜찮지라고 먼저 물어봤으니 그 소리를 따라한거지. 괜찮아에서 아 부분은 아기답게 버무러진 발음이었는데 니 기억이 창작으로 '아'라고 덧붙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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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야.. - dc App
나도 비슷한 경험있음 기숙사에서 룸메랑 인시디어스 공포영화 보다가 거기서 문에 똑똑하면 반대편귀신도 똑똑하는 장면있어서 옆에 벽에 대고 똑똑했는데 진짜 똑같이 똑똑거려서 개놀랐음 물론 벽 반대편은 바깟이고 2층이라 들릴수고 없는 환경이였지. 이경험이랑 글이랑 비슷하다고 생각든게 절대 대꾸를 할수없는 상황인데도 답변을 받았다는게 신기함 - dc App
그거ㅋㄱㅋ친구가 니놀리려고 한거임
나머지 3개도 알려줘라 게이야ㅋㅋ - dc App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