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ㅋㅋ 더 무서운 얘기좀 해봐!!"응? 우리가 지금 뭐하고 있냐고?하! 꿈꾸던 중학교 첫 수련회 날 밤에같은방 애들끼리 서로 무서운 얘기 해주고 있지!

성연이 나 수연이 경희 우리 넷은진짜 잘 맞는데 4인방에 같이 넷이배정받으니까 완전 잘맞아서바로 분위기 띄우고 무서운 이야기 중!이제 성연이가 얘기한다!

설렌다 설레!"내가 수련회에 오기전에 여기 수련회장에대해서 좀 알아봤거든??근데 여기가원래는 말야... 도박장 근처 모텔이 있었던자리였데 근데 도박장에서 돈을 잃은사람들이 줄줄이 그 모텔에서 자살을하자폐업을 하게 되어서 여기에수련회장을 만들게 된거래~~!!!"

성연이가 이야기를 마치자 성연이가 거들었어"귀신은 얘기하는 곳에 모습을 나타낸다는데혹시 그 모텔에서 자살한 귀신들이 나타나고막 그러는 거아냐????"

꺄아아아아악!생각만 해도 무서운데그 말을 또 수지가 거들었어!

"헐..그러고보니 얘들아 저..저기 창문에 아까부터 하얀게..!"우리 넷은 동시에 창문을 쳐다봤지,그런데아무것도 없네 ㅋㅋ 속았네 ㅋㅋㅋ

음...그런데... 넌 누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