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전에 미술학원썰로 념글간 게이임 나는 무서운일을 많이 겪어보지 못해서 소설을 가지고옴 이 소설은 단편 은 아니고 몇편 분량이니까 기대해줭
.
.
.
.
.
.
나는 부동산에 중계를 담당하는 회사 에서 처음 일하게된 직원중 한명이다.
나는 새 직장에 도착해 지정받은 자리에 앉아 짐을 풀고있었다.
"나카무라 씨 이리좀 와봐요"
나의 상사인 겐지씨 가 말했다.
나는 내 책상에서 일어나 겐지씨를 따라가며 신입에게 인수인계 를 해주지 않고 바로 실무를 시키는 황당한 직장이 있나라며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변변치 못한 대학에 나와 부동산 중계 업체 에서라도 일할수 있는것이 행운이였던 나에게 그런 생각을 할 자격 따위는 없다.
겐지씨를 따라가니 작은 회의실 이 있었다. 겐지씨와 나는 회의실로 들어갔다.
회의실에는 사장이 있었다.
"음... 당신이 신입 사원 인 나카무라 씨 군요
저는 사장 혼다 마지노 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넵"
이라고는 말하였지만 내 머리속에서는 불안감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저...갑자기 인수인계도 없이 사장 실로 불려와서 당황 하셨죠?
그점에 대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저희 에게 중요한 비지니스 가 있는데 전임자가 연락이 되지 않아 나카무라 씨에게 부탁 드리려고 합니다.."
사장이 말했다.
사장은 서류를 꺼내어 나에게 내어주었다.
그종이에는 사건매물 사전조사 라는 업무 내용과 추가 업무에 대한 보너스 급여에 관하여 적혀 있었다.
궁핍한 나에게는 거부할수 없을 정도에 큰 금액이였기에 나는 위험한일 인것을 알면서도 그일을 수락했고 서류를 뒤지다가 불쾌해 보이는 사진 한장을 발견 하였다.
한 여자 사진 이였는데 히메컷을 한 평범한 여자 엿다. 평범한 여자 였지만 뭔가 뒤틀려 있어서 묘한 기분 나쁨을 선사 하였다.
"나카무라씨 인수인계는 겐지씨 에게 받으면 됩니다. 수고하세요"
"넵"
사장 과의 대화를 마치고 겐지 씨와 나는 회의실 밖으로 나갔다.
겐지씨는 사건매물이 이전에 좋지 못한 사건이 일어난 집이라는 것을 알려 주었고 사건매물에 방문 하였을때 주의할 점을 설명해 주었다.
주의할점 중 몇개만 이야기 하자면 '혼자돌아다니지 말것'
'이상한 기분이 든다면 무조건 밖으로 나갔다 30분 후에 다시 들어갈것'
정도로 간단한 규칙 들이였다.
인수인계를 받은 나는 겐지씨와 함께 현장으로 향하였다.
현장으로 향하는 차량 속에서 겐지씨는 누군가와 통화를 하였다.
나는 차량속에서 멀미가 났는지 구토감이 몰려왔다.
1시간쯤 이동하여 겐지씨와 나는 현장에 도착하였다.
사건매물이라고 해서 작은 건물일줄 알았지만 꽤큰규모의 저택이 우리눈 앞에 놓여져 있었다.
현장에는 우리보다 먼저온 일행이 있었다. 겐지씨는 그 일행들과 이야기를 몇분 나누다가 그 일행중 한명과 내쪽으로 걸어 온다.
"인사해요 나카무라씨 이쪽은 우리쪽에서 부른 영매사 분 입니다."
"안녕하세요 영매사 히토자와 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히토자와씨가 방긋 웃으며 손을 내밀고 말하였다.
나는 히토자와씨 와 악수를 하고 히토자와씨가 준 물을 겐지씨와 마시고 사건매물로 향하였다.
히토자와 씨가 사건매물 앞에서서 문을 똑똑 두드린다.
이윽고 히토자와씨는 한숨을 내쉬더니 잠시 30분만 쉽시다 라고 하였다.
나는 무슨 상황인지 이해 하지 못하였지만 겐지씨는 익숙한 상황인듯 나를 대리고가 이 사건 매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려주었다.
"나카무라씨 이곳은 원래 결혼식장이였어요 3년전에 tv에 나와서 야외 결혼식한 연예인 봤죠? 그 사람들이 야외 결혼 식을 유행 시켜서 이런 마당이 딸린 큰 규모의 예식장 이 많아졌는데 어떤 한 커플이 이곳에서 식을 올리다가 어떤 정신병자가 갑자기 나타나서 신부랑 신랑 그리고 하객2명을 죽였어요 그리고 그 정신병자는 저쪽 산위에 정신병동에서 도망친 사람 인데 찾았을때는 이미 스스로 목숨을 끊은후 였다고 하더라고요.."
사건매물이라 위험한 일이 있던곳 인것은 알고 있었지만 갑작스러운 충격적인 사건을 듣게되니 소름이 돋았다.
"네.....그렇군요"
라고 나는 말하였다.
30시간 같은 30분이 지나고 히토자와씨가 이제 들어가도 될것 같다는 소리를 들었다.
겐지씨와 나는 히토자와씨의 주도하에 저택으로 들어갔다.
건물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풍경은 넓은 마당 이였고 마당에는 부서진 의자 몇개가 놓여 있었다.
이윽고 우리는 마당을 좀금 가로질러 가면 있는 건물로 으로 들어갔다.
건물은 긴 복도형 방식이고 전기는 오래전에 끊겨서 칠흑같은 어둠만 존재하였다.
"터벅"터벅"
우리는 아무도 없이 아주조용하고 어두운 복도를 작은 전등하나에 의존하여 걸어나갔다.
1층의 조사를 마치고 2층으로 올라가려고 하는 도중 히토자와씨 가 잠시 기다리라는 제스처 를 하고 먼저 2층에 올라 갔다.
겐지씨와 나는 단둘이 남게 되어 긴장감속에 아무 소리없이 히토자와씨 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얼마후
"와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하고 무언가 에 쫒기는 소리를 들었다. 당황한 겐지씨는 전등을 이리저리 비추다가 2층으로 향하는 계단을 향하였다. 계단에서는 발목이 완전히 꺽여서 절뚝거리며 피범벅이 된 히토자와씨가 내려오고 있었다.
"도망쳐!!!!!!!!!!!!!!!!!!!!!!!!"
라고 히토자와씨가 미친듯이 소리 쳤다.
겐지씨는 나와 히토자와씨를 버리고 전속력으로 도망 쳤고 나는 히토자와씨를 업고 전속력으로 겐지씨를 향하여 뛰었다.
히토자와 씨는 내 등에 업혀 작은 목소리로
"절대 뒤 돌아 보지마..."
라며 속삭였다.
미친듯이 뛰어 결국 탈출한 우리는 타고왔던 자동차에 몸을 실었다.
피드백해주면 반영함
.
.
.
.
.
.
나는 부동산에 중계를 담당하는 회사 에서 처음 일하게된 직원중 한명이다.
나는 새 직장에 도착해 지정받은 자리에 앉아 짐을 풀고있었다.
"나카무라 씨 이리좀 와봐요"
나의 상사인 겐지씨 가 말했다.
나는 내 책상에서 일어나 겐지씨를 따라가며 신입에게 인수인계 를 해주지 않고 바로 실무를 시키는 황당한 직장이 있나라며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변변치 못한 대학에 나와 부동산 중계 업체 에서라도 일할수 있는것이 행운이였던 나에게 그런 생각을 할 자격 따위는 없다.
겐지씨를 따라가니 작은 회의실 이 있었다. 겐지씨와 나는 회의실로 들어갔다.
회의실에는 사장이 있었다.
"음... 당신이 신입 사원 인 나카무라 씨 군요
저는 사장 혼다 마지노 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넵"
이라고는 말하였지만 내 머리속에서는 불안감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저...갑자기 인수인계도 없이 사장 실로 불려와서 당황 하셨죠?
그점에 대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저희 에게 중요한 비지니스 가 있는데 전임자가 연락이 되지 않아 나카무라 씨에게 부탁 드리려고 합니다.."
사장이 말했다.
사장은 서류를 꺼내어 나에게 내어주었다.
그종이에는 사건매물 사전조사 라는 업무 내용과 추가 업무에 대한 보너스 급여에 관하여 적혀 있었다.
궁핍한 나에게는 거부할수 없을 정도에 큰 금액이였기에 나는 위험한일 인것을 알면서도 그일을 수락했고 서류를 뒤지다가 불쾌해 보이는 사진 한장을 발견 하였다.
한 여자 사진 이였는데 히메컷을 한 평범한 여자 엿다. 평범한 여자 였지만 뭔가 뒤틀려 있어서 묘한 기분 나쁨을 선사 하였다.
"나카무라씨 인수인계는 겐지씨 에게 받으면 됩니다. 수고하세요"
"넵"
사장 과의 대화를 마치고 겐지 씨와 나는 회의실 밖으로 나갔다.
겐지씨는 사건매물이 이전에 좋지 못한 사건이 일어난 집이라는 것을 알려 주었고 사건매물에 방문 하였을때 주의할 점을 설명해 주었다.
주의할점 중 몇개만 이야기 하자면 '혼자돌아다니지 말것'
'이상한 기분이 든다면 무조건 밖으로 나갔다 30분 후에 다시 들어갈것'
정도로 간단한 규칙 들이였다.
인수인계를 받은 나는 겐지씨와 함께 현장으로 향하였다.
현장으로 향하는 차량 속에서 겐지씨는 누군가와 통화를 하였다.
나는 차량속에서 멀미가 났는지 구토감이 몰려왔다.
1시간쯤 이동하여 겐지씨와 나는 현장에 도착하였다.
사건매물이라고 해서 작은 건물일줄 알았지만 꽤큰규모의 저택이 우리눈 앞에 놓여져 있었다.
현장에는 우리보다 먼저온 일행이 있었다. 겐지씨는 그 일행들과 이야기를 몇분 나누다가 그 일행중 한명과 내쪽으로 걸어 온다.
"인사해요 나카무라씨 이쪽은 우리쪽에서 부른 영매사 분 입니다."
"안녕하세요 영매사 히토자와 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히토자와씨가 방긋 웃으며 손을 내밀고 말하였다.
나는 히토자와씨 와 악수를 하고 히토자와씨가 준 물을 겐지씨와 마시고 사건매물로 향하였다.
히토자와 씨가 사건매물 앞에서서 문을 똑똑 두드린다.
이윽고 히토자와씨는 한숨을 내쉬더니 잠시 30분만 쉽시다 라고 하였다.
나는 무슨 상황인지 이해 하지 못하였지만 겐지씨는 익숙한 상황인듯 나를 대리고가 이 사건 매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려주었다.
"나카무라씨 이곳은 원래 결혼식장이였어요 3년전에 tv에 나와서 야외 결혼식한 연예인 봤죠? 그 사람들이 야외 결혼 식을 유행 시켜서 이런 마당이 딸린 큰 규모의 예식장 이 많아졌는데 어떤 한 커플이 이곳에서 식을 올리다가 어떤 정신병자가 갑자기 나타나서 신부랑 신랑 그리고 하객2명을 죽였어요 그리고 그 정신병자는 저쪽 산위에 정신병동에서 도망친 사람 인데 찾았을때는 이미 스스로 목숨을 끊은후 였다고 하더라고요.."
사건매물이라 위험한 일이 있던곳 인것은 알고 있었지만 갑작스러운 충격적인 사건을 듣게되니 소름이 돋았다.
"네.....그렇군요"
라고 나는 말하였다.
30시간 같은 30분이 지나고 히토자와씨가 이제 들어가도 될것 같다는 소리를 들었다.
겐지씨와 나는 히토자와씨의 주도하에 저택으로 들어갔다.
건물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풍경은 넓은 마당 이였고 마당에는 부서진 의자 몇개가 놓여 있었다.
이윽고 우리는 마당을 좀금 가로질러 가면 있는 건물로 으로 들어갔다.
건물은 긴 복도형 방식이고 전기는 오래전에 끊겨서 칠흑같은 어둠만 존재하였다.
"터벅"터벅"
우리는 아무도 없이 아주조용하고 어두운 복도를 작은 전등하나에 의존하여 걸어나갔다.
1층의 조사를 마치고 2층으로 올라가려고 하는 도중 히토자와씨 가 잠시 기다리라는 제스처 를 하고 먼저 2층에 올라 갔다.
겐지씨와 나는 단둘이 남게 되어 긴장감속에 아무 소리없이 히토자와씨 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얼마후
"와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하고 무언가 에 쫒기는 소리를 들었다. 당황한 겐지씨는 전등을 이리저리 비추다가 2층으로 향하는 계단을 향하였다. 계단에서는 발목이 완전히 꺽여서 절뚝거리며 피범벅이 된 히토자와씨가 내려오고 있었다.
"도망쳐!!!!!!!!!!!!!!!!!!!!!!!!"
라고 히토자와씨가 미친듯이 소리 쳤다.
겐지씨는 나와 히토자와씨를 버리고 전속력으로 도망 쳤고 나는 히토자와씨를 업고 전속력으로 겐지씨를 향하여 뛰었다.
히토자와 씨는 내 등에 업혀 작은 목소리로
"절대 뒤 돌아 보지마..."
라며 속삭였다.
미친듯이 뛰어 결국 탈출한 우리는 타고왔던 자동차에 몸을 실었다.
피드백해주면 반영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