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강 척삭동물문중 한 종이 있었대 (안알려졌고 사전에 등록돼지도 않음)  

그 양서강 척삭동물문 프린스가 죽고 난 뒤에 새로운 종이 끼어든거야 

그 양서강 척삭동물문 프린스와 같은 종인 종들은 새로운 종이 끼어든지도 모르고있었어 

왕은 자신의 아들인 '희희'를 세자로 정했었는데 '희희'와 그 의문의 종을 착각한거야

그래서 양서강 척삭동물문 프린스와 같은 종이었던 것들은 새로운 종이 프린스가 된 이후에 

근데 그 날이 의문인게 양서강 척삭동물문들의 특징이 털 길이가 자신의 키보다 크거든

근데 그 의문은 종은 양서강 척삭동물문의 특징과 다르게 털이 곱슬곱슬뻗어나갔대 

그래서 죽었던 양서강 척삭동물문 프린스 아빠가 의문을 품은거지 

그래서 그 의문의 종은 자신이 양서강 척삭동물문의 구원할 종이라면서 양서강 척삭동물문들을 홀렸어

근데 그 양서강 척삭동물문들은 숭배하는 신이 있었어 

그 신의 이름은 매울이었어 

그 의문의 종은 숭배하던 신의 동상앞으로 가서 양서강 척삭동물문들 앞에서 매울신의 동상을 부쉈어 

그리고 그 종이 말하는게 있지 뭐라했냐면 "내가 양서강 척삭동물문들의 신이다! 이제부터 척삭신을 숭배하거라!"라고 한거야

그 이후로부터 척삭동물문들은 무언가에 홀렸는지 척삭척삭 거리며 울었대

가끔 아파트나 주택같은데에서 양서강 척삭동물문들이 이동해서 척삭!거리면서 우는걸 다들 들어봤을거야

어제 뉴스에도 나왔는데 1895년도부터 알았던 내가 그 전에 말하면 미친놈 취급당할까봐 지금 말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