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구조는 한 방안에 칸막이 방 여러개 있는 형식임.
공부하다가 졸려서 의자 뒤로 눕히고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뒤에서 문열고 들어와서 자기자리라고 머리채 잡고 의자빼는거임 순간 목막히는 느낌 나면서 말도 안나오고 시야 존나 흐릿해지는거야 진짜 좆될거같아서 뭐라도 말하려고 잠시만요라는 말하려고 안간힘 썼어
ㅏ ㅣㅏㅛ.. ㅏ시ㅏㄴ요.. 잠시만요..!
세번 외치니까 말 나오고 숨쉬어지고 몸에 힘도 들어옴

근데 소름 끼치는건 의자가 문 밖으로 빠져나와있었다 몸이랑 절반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