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인가 그제인가 도미노에서 배달하다가 소름돋은 썰푼 게이다 일단 이런건 인증있으면 더 재밋게읽을수있으니 인증해본다 살면서 진짜공포는 환청들은거밖에없는데 소름돋는건 몇개있어서 또 하나 풀어본다 굉장히짧음
때는 재작년? 즈음이었던거 같아 한참 배달하다가 저녁먹고 이어폰끼고 다시 설렁설렁~ 배달을 하고있었는데
어느 구식 연립빌라에 배달을 가게됬어 한 8동붙어있는 단지였고 내가간곳은 1동인가? 1동에 B01호 였던고같아
기억으론 사이드랑 피자하나였나 그랫었는데 배달도착하고
지하로 내려가서 B01호수를 보는데 한자 만?인가 그 절표시있자나 그 빨간색스티커가 붙어있는거야 뭐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초인종을 뉴르려다 없길래 문을 두드렷지 두드리고 나서 나는 뒤돌아서 계단에 피자가방을 두고 내용뮬을 꺼내고있었어 그러곤 뒤에서 문여는 소리가나길래 안녕하세요~ 하고뒤를 돌아보는데 그 무당아줌마가 화장진하게한상탸로 문을진짜 살짝만열어놓고 한쪽눈으로 쳐다보고있더라 이렇게 진자 소름돋아서 그냥주고왓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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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그렇게 보고있었을까 아직도 의문이다 무당집아들있으면 댓글로 설명좀 해줘봐 - dc App
영안개방이면 눈이 빨간색이었단뜻임?
장난임 - dc App
여 안전운행해라
그거 소라넷 커플임 뒤에서 남친이 박고있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자빨리 먹고싶어서 그런거아님?
영안개방하고 처다본듯 - dc App
형 고맙 쇼츠로 만들면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