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동네마다 하나씩 있는 어린이집이 있었어.
내가 초등학생때 그 어린이집에 대한 이상한 전설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 어린이집에 엄청 오래돼 보이는 큰 나무가 있었는데 애들이 저 나무가 사람을 죽이는 나무라는 거야
처음 들었을때 무서워서 그게 무슨소린지 물어보니 가끔 공사장에서 그라인더??인가 그거 소리있잖아 그런 소리가나면 나무가 아이를 죽이는 소리라는거야
지금 들으면 참 웃긴데 그때는 되게 무섭게 들려서 그 근처로는 안갔어
장애인 어린이집이라 어릴때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문제로 잘 가지도 않았고 말이야
그런데 나중에 동네사람들이 이야기하는걸 우연히 들었는데
그 소문은 조금 잘못된거였어.
알고보니 술에 만취한 음주운전자가 브레이크와 엑셀은 혼동하여 장애아동을 그대로 들이받고 나무에 찍어버린거였데
그때 아동이 지른 비명소리가 마치 그라인더 소리와 비슷해서 애들이 그런 소문을 퍼트린거였어
안타깝게 그 아이는 죽었다고 하더라
내가 초등학생때 그 어린이집에 대한 이상한 전설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 어린이집에 엄청 오래돼 보이는 큰 나무가 있었는데 애들이 저 나무가 사람을 죽이는 나무라는 거야
처음 들었을때 무서워서 그게 무슨소린지 물어보니 가끔 공사장에서 그라인더??인가 그거 소리있잖아 그런 소리가나면 나무가 아이를 죽이는 소리라는거야
지금 들으면 참 웃긴데 그때는 되게 무섭게 들려서 그 근처로는 안갔어
장애인 어린이집이라 어릴때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문제로 잘 가지도 않았고 말이야
그런데 나중에 동네사람들이 이야기하는걸 우연히 들었는데
그 소문은 조금 잘못된거였어.
알고보니 술에 만취한 음주운전자가 브레이크와 엑셀은 혼동하여 장애아동을 그대로 들이받고 나무에 찍어버린거였데
그때 아동이 지른 비명소리가 마치 그라인더 소리와 비슷해서 애들이 그런 소문을 퍼트린거였어
안타깝게 그 아이는 죽었다고 하더라
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