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그냥 항상 조온나 어두워보이고 뿌옇게 보임

그냥 거실 불 싹다 켜놔도 사진이나 이런거 찍어보면 존나

어두워 보임 공포 영화 보면 과거 살던집 사진찍은거 보면 존나 어두운것마냥

진짜 그렇게 찍힘


급식때 살던집 생각해보면 진짜 누가처다보는 느낌+겜처하다

혼자 소름돋아서 머리카락 붕뜬거 생각하면 시발 귀신 본적은 없어도

먼가 있긴함 


급식 졸업하고 자취로 반지하도 살아봣는데

어캐 그당시 아파트보다 덜 음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