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녀석에겐 15년전쯤 2007 당시 7살이던 사촌남동생이 있었다고 함.
그러나,그 남자아이가 설날 당일날 놀이터에서 놀고있었는데 친구녀석은 놀이터에서 놀고있는 사촌동생에게(당시.친구 걔는 중2) 이제그만 놀고 할아버지 산소로 가자! 이랬었음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걔가 갑자기 통증을 호소하더만 13일후 숨짐...

알고보니 놀이터에서 놀고있을때 못에 손을 세게 찔려서 다쳤음. 그래서 파상풍으로 죽은건데

친구녀석이 새학기가 시작된뒤...

모두 반 자체가 1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애 반쯤,초딩때 알던 애들 반쯤 이라서 모르는 애가 없었음 그리고 초6때부터 쭈욱 친하게.지내온 어떤 애가 어느날 친구폰으로 이상한 전화를

받았다고 함. "야! 임마 절교하자 나는 니 싫데이." 이런식으로 어린 꼬마 아이 목소리였다고 함.

그리고 그 녀석이랑 친한 애 4-5-6명 모두 친구가 이제 그만 우리 같이 놀지말자 머저리녀석아! 이런식으로 악담을 퍼부었는데 더욱 놀라운건 친구 누나도 본인 친구들이 자신을 왕따시키길래 알고보니 똑같은 목소리를 들었다고 함.

그리고 얼마뒤 친구녀석은 왕따가 되었고 어느 일요일날, 숙제를 하는데,갑자기 피곤해서 쓰러진거임 그런데 3시간 자고 깨어나 보니깐 친구 사촌동생이 살아생전에 맨날 유치원에서 그리던 그림이였음. 즉 사촌동생 영혼이 그 안으로 들어가서 그림을 그린것...

그래서 무당을 찾아감 무당말론 평소 친하게 지낸 사촌형이 친구들하고 하히덕 거리는걸 시기한거임. 거기다가 원래 어린나이에 죽은 영혼은 끝내 다른사람들을 저승으로 데리고가는걸 원한다고 함.

본인은 친구도 없이 홀로 죽었는데... 게다가 더욱 무서운건 원래 사주상 그날말고 3일후에 친구가 죽었어야 했대. 사실 그건 친구 사촌동생은 건강했을 운명인데 친구가 초반에 할아버지 산소 가자고 사촌동생한테 데리고 가자고 말했는데 그때 놀이터에서 나오려다가 애기가 못에 찔린거임. 즉 엄밀히 말하자면은 사촌형이 죽인거나 다름이없음
게다가 원래는 죽을 운명이였는데 못에 찔림으로서 운명이 뒤바뀜

사망한 남자애 입장에선 본인을 괜히 불러서 죽게한것도 모자라서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있는게 ㅈㄴ 억울했던 거지... 본인은 친구고뭐고 더이상 없는데... 어쩌면은 학교까지 따라와서 수업들었을수도 있음 애가 학교 가는걸 정말 많이 기대했으니...

그리고 친구는 그 남자애 살아생전 목소리를 들려주니 친구들이 공통점으로 들은 그 목소리가 맞다고 함... 즉 전화건 건 그 꼬마귀신인거고 영혼까지 뒤바뀌게 한것도 그 아이의 소행

근데 본인한테 이런 해악을 끼쳤는데도 친구는 사촌동생 매번 기일마다 가주고 사탕 초콜릿 음식 햄버거 피자들고 납골당 간다네? 이게 말이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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