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귀신보겠다고 찾겠다고
밤에 산속에 들어가보기도 하고
거울과 거울 사이에서 자기도하고
별의 별짓을 다했는데 못봤는데
아마도 귀신이란건 존재하지 않고
정신병에서 만들어낸 착각의 허상 아닐까?
무당이란 존재도 플라시보효과를 이용해
퇴마하는척하는 또 희망적인 말을 해주며 마음의 치유를 돕는
일종의 무허가 상담소 같은 그런 직업인거 같음
밤에 산속에 들어가보기도 하고
거울과 거울 사이에서 자기도하고
별의 별짓을 다했는데 못봤는데
아마도 귀신이란건 존재하지 않고
정신병에서 만들어낸 착각의 허상 아닐까?
무당이란 존재도 플라시보효과를 이용해
퇴마하는척하는 또 희망적인 말을 해주며 마음의 치유를 돕는
일종의 무허가 상담소 같은 그런 직업인거 같음
무당협회에서 돌아이한테 협찬 상납 이야기꾼 등장 등등 물심양면 지원하는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