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와서 기억나는대로 써봄


갑자기 불경에 존나 꼽혀서 불경존나 풀로틀고 향도 피우고 막 불경 따라하다 잠이 들었는데

잠결에 보니 어떤 여자가 들어와서는 두리번거리면서 어디 굿하나 이러더니

가만히보다가 굿하는줄 알았네 하고 꿀밤을 존나 쎄게 때리고 가는바람에 잠에서 깼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