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다리 조상 (장군)시조가 오카상 조상이 인신공양해서 오카상 조상을 사실상 멸족 시킴
근데 도망친 한명이 또 일본으로 넘어가서 무녀집안 됨
그리고 계속 한국에서 일본 넘어 와서 봉다리 조상 저주로 죽일려고 하는데 잘안됨
계속 이게 세대를 반복하다가 봉다리때로 넘어오는데 여기서 오카상라는 사람이 그 무녀집안인데 자기 운명 피하려고 봉다리 아버지랑 사귀려고 하다가
결국 잘안되니까 저주하면 *음 결국 오카상은 그 무녀 집안에서 모시는 악신 하고 융합해서 짱짱 세짐
그래서 봉다리 집안을 멸족 시켜려고 해서 위기가 오지만
조상(장군)시조 등장으로 오카상 귀신이랑 대치함
주인공이 이 오카상 무녀 집안 과 악명을 끊을 운명이라함
오카상이 봉다리 아버지랑 엮이는거 자체가 대대로 복수하는 역사의 반복 아님?
그런듯
이게 시1발 말이 되냐ㅋㅋㅋㅋㅋ 개 ㅈ까고있네
소설을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