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내가 엄청 허름한 빌라에서 살고 있는데 여기가 밤만되면 계속 뭐 두드리는 소리랑 천휘날리는 소리가 나는거임 게다가 문도 안잠겨서 옆집 덩치크고 무섭게 생긴 성직자가 내방 문을 열고 문밖에서 나를 지켜 본적도 몇번 있었다는 설정이고 아무튼 밤에 소음들으면서 자려는데 또 성직자가 문을열고 날 지켜보길레 존나 욕하다가 잠에서 껬거든 근데 일어나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내 방에 소음을 내는 귀신이 있었던거고 성직자가 그 귀신을 막을려고 계속 문을열었던게 아니었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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