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나라에 백성 2명이 있었다
그 두 명은 처음 보는데 산에서 만나 말도 안 섞고 의지하고 있었다.
산의 정상에 오르는 순간 한 남자가 그릇을 꺼내 물을 부었다
각각 둘은 매실과 물을 가지고 있었다.
한 남자가 물을 붓자 매실을 마시고 싶었던 다른 남자가 매실을 희석하려고 매실을 부었다
그러자 물을 부은 남자와 매실을 부은 남자는 전력으로 모든 물과 매실을 다 부어 다퉜다
그러자 결국 물 맛이 강한 매실이 만들어졌는데
물을 부은 남자는 물이라 하기엔 너무 매실 같아서 마시지 못했고 매실을 부은 남자는 매실이라 하기엔 물 맛이 강해 마시지 못했다.
당시 비단을 바쳐서 흉노를 쇠퇴 시키려고 했던 한나라는 이 이야기를 들려주며 어색하게 비단을 제공하며 형제 관계를 맺는 것을 방지하였다.
훗날 이 이야기는 모든 일에는 합의가 필요하다라는 뜻으로 현대에 전해졌다
허나 그 이야기를 한지 얼마 안 가서 후손들이 원鬪훅!을 해버렸지만 이러한 교훈을 남겼다
위 글에서 맞춤법,시적 허용,해학적 표현 을 제외하고 문법상 알맞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5점)
틀리면 국평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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