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로 이상한 사람이나 형체같은거 많이 봤는데
그건 반수면 상태라서 뇌가 착각해서 만들어내는 현상아님?
ㅆㅂ 가위눌려서 귀신봤다는 새끼들보면 ㅈㄴ 어이없더라
나도 ㅆㅂ 가위눌려서 천장구석탱이에 목까지 나온 할바시가 얼굴계속 바뀌면서 쳐다보다가 내가 움찔하니깐
목 ㅈㄴ 길어지면서 내 얼굴 바로앞까지 온적도 있고,
가위눌리고 방밖에서 맨발소리 쩍쩍하면서 ㅈㄴ 미친듯이 돌아다니는 소리나더니 내가 또 무서운 기분드니깐
검은 원피스 입고 존나 마른 숏컷한 눈빨간 여자가 웃으면서 내방에 들어와서 계속 내주위로 미친듯이 뛴적도 있음.
근데 가위 눌리고 보는거는 귀신아니라고봄. 그건 내 뇌에서 만들어낸 환상일 뿐임.
근데 무슨 가위 눌린거 가지고 귀신을 봤다니 어쩠다니 하는 새키들 보면 좀 모자라보임.
그게 무슨 귀신임. 뇌가 반수면 상태에서 착각해서 내가 망상으로 만들어낸 환상일 뿐인데 씨발 귀신이라느니
되도않는 의미부여하면서 스토리 만들어내는 설레바리 새끼들보면 ㅈㄴ 왜저러지싶음.
난 실제로 귀신을 보고 싶어서 온갖거 다해봤는데 귀신 절대 안보이더라.
100%보는 방법있음? 보통 보면 정신병자들이 귀신보던데 미쳐야되는거임?
그거 반수면 상태라 뇌가 꾸며낸거 보이는 걸로 착각하는 거임. 조현병 환자 아닌데 환시 보려면 죽기 직전이어야 할 걸? 혈중 산소 농도도 영향 있다고 알고 있거든.
아~어르신들이 돌아가시기 전에 저승사자라던가 하는 환각을 보는게 우연히 아니라 몸상태가 엄청 많이 안좋으니깐 보이는거구나!
ㄹㅇ 그거 수면 질이 좃같아서 그런거임 뇌에서 주인님 씨발년아 좃같은거 그만처먹고 딸그만치고 카페인 제발 끊어달라고 신호를 보내고싶은데 가장강력한 경고신호가 헛것보게 만드는거라고 생각함 실제로 가위눌릴때 당시 생활패턴 식습관보면 썩창맞음
진짜 그런걸 수도있음. 생각해보니깐 나 가위눌렸을때도 잠자는 시간이 엄청 뒤죽박죽이었고 생활패턴도 좋지않았음.
신경쪽 의사들의 공통적인 소견이니 믿어도될듯
당연히 수면장애임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