뚫어져라 쳐다보면 비 안오는날 보다 더 뚜렷하게 투명한 형제로 보이더라 그리고 가끔 아무생각 없이 걸을때는 날씨 탓 안하고 색까지 보이더라 휴 더 심해지려나 이 증상이.. 우리 외가쪽인가 친가쪽에 배우신분이 있으시다고 해서 우리 친형도 젊었을때 보이고 들리고 했는데 나보다 더 심하게 보이고 들리고해서 엄청 고통스러웠데 시간지나니까 괜찮아졌다더라.. 그렇게 까지 나한테 까지 올까 두려워 대대로 내려온대..
난 비오는날만 되면 원룸 사이나 구석진곳에
아이스(112.162)
2024-01-31 05:41:00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좆미는 근데 뭐하는새끼임?
[1]익명(220.70) | 2026-01-29 23:59:59추천 0 -
저녁에 악령 썰 풀어드릴까요?
[3]아르망디(tkrksk125) | 2026-01-29 23:59:59추천 2 -
.....:너희들은 너무 설쳤다
[1]BBW갤러리(211.36) | 2026-01-29 23:59:59추천 3 -
홍천강
[12]아르망디(tkrksk125) | 2026-01-28 23:59:59추천 22 -
귀신 안믿는새끼들 이해 안가
[5]익명(182.219) | 2026-01-28 23:59:59추천 1 -
9시에 홍천강 썰 풀어줌
[2]아르망디(tkrksk125) | 2026-01-28 23:59:59추천 1 -
내가 귀문이 열리게 된 계기
[4]아르망디(tkrksk125) | 2026-01-28 23:59:59추천 2 -
내가 지옥 경험 한 썰 풀어줌
[29]아르망디(tkrksk125) | 2026-01-27 23:59:59추천 64 -
아르망디야
[5]익명(220.70) | 2026-01-27 23:59:59추천 2 -
아 오늘 ㄹㅇ 무서웠던거 말해줌
[13]아르망디(tkrksk125) | 2026-01-27 23:59:59추천 5
뭐가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