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하고나서 영철한테 짜장면먹으니까 어때요 물어봐놓고
영철이가 지금 맥이는거에요?하니까 영숙:아뇨 그냥 궁금해서
영철:저를 두번 맥이시네 영숙:저 암말안했는데요
여기서 숨길려해도 카메라에 기분나쁜거 확 티남
뭐 기분나쁠수잇지 근데 영철이 기분은 어떻겠냐
딱봐도 기분안좋아서 술먹고 얼굴빨개진 사람한테 
저런 질문해놓고 지맘대로 대답안해주니까 되려 지가
삔또상함 
또 영숙은 개인적으로 처음에 등장했을때 외모가 제일 돋보였는데 보면볼수록 외모가 별로임 
정숙,정희,영자가 더 나아보일정도
언행도 어장관리하는 느낌이 강하고 여출앞에서도 속내를 감추면서 계속 경수 마음에 있었으면서 자기한테
관심없는거같다고 자기도 경수한테 관심없다고 얘길하다가
경수도 관심있는거같으니까 그제서야 경수를 다시 후보에 넣음
비슷한 모습을 보이는게 영자,정희인데
얘내들 웃기는게 본인이 누구한테 호감이 있고 그분한테
어떻게 어필할지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누가 나한테 더 관심을 보이는가로 정함  뭐 당연한걸수도 있는데 왜 저렇게 판이 깔려있는곳에서까지 저렇게 하는지 이해가 안됨
오히려 이런부분은 옥순이가 나음 

광수도 워낙 키작고 남성성이 낮고 만만한 스타일이라 영숙이가 개무실한거 사실 광수스펙이면 영숙은 황송해야함 
광수가 훨씬 아까움 밖에 나가면 영숙같은애 광수가 쳐다볼거같음? 광수는 더 좋은 사람 만날수있음
보면볼수록 외모도 별로인거같고 말도 진짜많아서 아줌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