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사들 도저히 못믿겠는데


왜, 자동차 사고 났을때 손사끼면 내가 몰랐던것까지 다 뽑아먹잖아요 그런것처럼


"담당 계약판매원의 입장은 일절 고려치 않고 

고객에게만 일방적으로 유리한 계약" 을 만들게끔 가이드라인 잡아주는 직업은 없음?


계약의 이부분은 이렇게 접근해라, 저건 저렇게 해라, 

"어떤 설계사가 마주쳐도 싫을것같은 꼼수" 상담해주는 전문인력은 없나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공부해서, 약관 일일히 설명하게끔 담당자 번거롭게 만들어가면서 깐깐하게 검토하기 << 이게 유일한 방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