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일은 운석 떨어져서 딥임팩트나, 2012 영화처럼 되지 않는 이상 피해는 없을거고

홍수 범람은 강이나 하천 넘치는 의미라 하천 정비 잘 되어있는 서울에선 요즘 보기 힘들고

수재라 해봤자 담배꽁초에 하수구 막혀 저지대에 물 고이는 정도인데 우리집은 저지대가 아니라 필요없고

태풍 폭풍 폭풍우 피해 역시 실제 서울내에선 거의 드문데

보험료는 비싸니 고민임

제주도나 남부지방 태풍경로에 있는 아파트면 이해 하는데...

피해사례 알고 설계사들이 알려줄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