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입자는 일부 암 치료에만 효과적이고, 미친 대기열로 의미없고
표적항암은 유전자변이검사 결과 맞아야 하는데
표적항암 적용대상이 암횐자 중 20프로도 안 됨
하지만
의학기술 발전해 수십년 지나면 좋은 수술기법, 항암제 나올테고
그때 가면 가격이 너무 비싸 엄두도 못내고, 급여로 못 돌릴듯여
그냥 돈 있는 사람만 혜택받음
그래서 젊은 사람들한텐 20년 후를 봤을 땐 괜찮은 선택일듯
2000년 초 상해의료비, 실비, 1~3종 수술비 지금와서 보면 좋지만
그땐 좋은지 몰랐던 것처럼요
예전엔 폐암4기면 무조건. 죽늘 시절이 있었는데 면역항암제가 2010년 후반에 나오고 정상인처럼 살고있는사람도 있음요
암주요치료비 비례형
가입하고 싶다.